최근의 취미생활 :: 2009/09/12 11:57
/Game

6월
카누치&공식 비주얼 팬북
카누치에 빠졌습니다. 세계관도 캐릭터도 취향. 시나리오가 다소 부실하지만 그건 애정으로 커버.
백, 흑 구입자 대상 전프레 응모해서 받은 박스는 너무 아름다워 감격했습니다.(염소님 감사!)
팬디스크 발매 희망. 아쿠토 좋아요! 아쿠토!

7월
루시앙 비즈&OP,ED 싱글
기대했던 루시앙 비즈 발매. 기대대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.
메트로폴리스5가 좋은데 공략이 안되서 눈물만... 얼른 DS판이든 속편이든 내주세요!
(N을 공략하고 싶어요;ㅁ; 카미야상 보이스의 카리스마 미용사라니;;)
CD는 오프닝곡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카키오로시 일러스트에 격침.
게임 캐릭터 CD는 거의 구입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엔 넘어갈 것 같아요.

8월
S.Y.K 신설서유기&완드 오브 포츈
구입할지 고민하다 눈 딱 감고 구입한 두 타이틀.
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구입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최근의 오토메이트는 아주 바람직하군요.

9월
정전소녀와 하네무시의 오케스트라 본편&오피셜 책자
매년 크리스마스의 'KIRI'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여름.
즐거움이 일년에 두 번으로 늘었습니다.
이번 이야기도 환상적이고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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